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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아주 작은 목표라도 실천하며

simwon 2020-11-02 17:37:29 조회수 68

<색은 곧 공이요, 공은 곧 색이니라...>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이기도하고, 핫플레이스인 "템플스테이"

처음에는 단순히 친구의 제안으로 오게 되었지만, 

배워가는 것도 얻어가는 것도, 그리고 버려야하는 것도 알고 가게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부모님따라 절에 몇 번 가본게 다였지만, 불교라는 학문의 목적, 의미 등을 

조금알게 되는 참 좋은 학문이고, 배울 점이 많은 학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집으로 돌아가서 내가 달성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목표라도 실천해나가며

나를 수행하고 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나가야겠다.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와야겠다. 


-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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