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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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7 |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simwon | 2026.07.05 | 12 |
| 696 |
공양이 너무 맛있어요~~ |
simwon | 2026.07.04 | 14 |
| 695 | 한층 마음이 불심으로 되어가는 것 같았다... | simwon | 2026.06.27 | 54 |
| 694 | 멋진 풍경, 친절한 사람들, 맛있는 밥.... | simwon | 2026.06.21 | 65 |
| 693 | 할머니 품에 안겼을 때 느낄 수 있던 온정 | simwon | 2026.06.21 | 63 |
| 692 | 웃음과 함께 편안하게 맞이해 주시는 보살님... | simwon | 2026.06.20 | 71 |
| 691 | 절이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 지 | simwon | 2026.06.14 | 89 |
| 690 | 밤하늘 별빛에 흠뻑 젖제 만드는 곳입니다... | simwon | 2026.06.14 | 81 |
| 689 | 즐겁게 지내고 갑니다. | simwon | 2026.06.13 | 67 |
| 688 | 제철 나물로 이루어진 절밥도 | simwon | 2026.06.03 | 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