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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혼자만의 시간으로 마음이 홀가분해진 것 같아요.

simwon 2023-10-01 13:25:46 조회수 237

이 곳에 있으면서

무언가를 많이 반성하고 

생각이 바뀌게 된 것 같아요.

핸드폰이 잘 안되니까

 나 자신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고 

그냥 여러 생각들이 머리에 떠오르더라구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니까

뭔가 마음이 홀가분해진 것 같아요.

전 비록 2박 3일만 했지만 

그 짧고도 긴 시간동안 

많은 걸 얻어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스님들은 너무 착하세요.

또 절밥도 맛있었어요.

제가 여기서 새로운 감정을 느끼고

한 층 더 성장한 것처럼, 

다른 고민도 많고 답답하신 분들도

한 번 템플스테이에 와서

휴식을 취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시 한 번 절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조 * 민 -


2023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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