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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정갈하고 소박해서 정말 푸근함을 느낄 수 있었다.

simwon 2022-08-16 14:08:40 조회수 165

성인이 된 딸이 친구들과 템플스테이를 두 번 해보았는데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면 나에게 함께 가볼 것을 권유했고

우리는 템플스테이를 검색해보던 중 자녀와 함께 참가 가능한 라떼 템플스테이를 알게 되었다.

주변을 검색해 보니 성주 심원사라는 사찰이 있었다.

도착한 심원사는 작은 절이지만 너무도 

휴식형을 선택한 우리는 도착 후 짐정리를 하고 절을 한바퀴 돌아보고 절 앞마당 작은 정자에서

너무도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심원사에서의 1박2일 동안 참석한 예불은 다른 어떤 절에서보다도 더 경건하고 뜻깊은 시간이었고

특히나 공양시간이 기다려질 정도로 정갈하고 맛 또한 뛰어났다.

집 근처에 이런 좋은 곳이 있는 것을 이제야 발견해서 조금은 아쉬움이 있으나 다음 번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가족, 친구들과도 함께 다시 심원사 템플스테이를 참가하고 싶다.

심원사에 계시는 여러분 지내는 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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