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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일상에서의 쉼표

관리자 2020-04-28 12:51:21 조회수 94

처음으로 해본 템플스테이.

심원사라는 좋은 절에서 처음이라 정말 다행입니다.

한 동안 정신없이 살아 온 것 같네요.

이 기회를 통해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잠시나마 쉴 수 있어서 너무나도 자신에게 뿌듯하고 잘 한일인것 같습니다.

또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다시 돌아가서라고 이 곳에서의 생각, 마음가짐, 스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끊임없이 수행 할 것 입니다.

정말 잘 쉬다 갑니다.

정말 많이 깨닫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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