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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행복한 경험이였습니다

관리자 2020-02-23 16:32:55 조회수 165

깊은 숲속에서 깜깜한 밤하늘의 적막이 마음을 편안하게 했습니다,

스님의 설법은 마음의 정곡을 찔러 고름을 짜내어 주었습니다.

한옥의 방에서 몸을 뜨끈뜨근하게 지지고 밤 하늘을 바라보면서 수다를 늘어 놀았습니다.

절의 문화를 체험하면서 절의 예절과 기본을 배워서 좋았습니다.

타종을 치는동안 종소리가 내 몸을 관통하면서 근심도 날렸고 

새벽예불과 해의 일출은 보지 못했지만 구름의 바다같은 모습도 감동적이였습니다.

공양간에 보살님들의 채식 나물들과 밥이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잘먹고 체험도 잘하고 갑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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