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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반복적인 생활의 전환점

관리자 2020-01-18 10:16:18 조회수 85

처음에는 살짝 가기 싫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주간 공부든 게임이든 의미없이 반복적인 일들만 해왔는데 

여기와서 여러 의미있는 일들을 하며 생각을 정리 할 수 있었습니다.

108배 절을 할때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여 섣취감이 느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출을 보며 좋았고 산에도 올라가서 정상을 가니 좋았습니다.

즐거운 1박 2일을 보내다 갑니다.

내년에도 다시 오겠습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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