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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편안하고 행복한 2박3일의 휴식

simwon 2022-08-10 09:32:35 조회수 261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쉬면서 에너지 충전을 하고자 찾은 심원사!

이곳이 천국이구나...청량한 계곡 물소리에 심신의 찌든 때를 씻어 흘려 보내니

몸과 마음이 이렇게 가벼울 수가 없네

어떤 간섭도 없이, 하루 세번 울리는 종소리 식사 알림소리에 정성 가득 담백한

식사는 먹어도 먹어도 맛있고 방으로 돌아와 바로 누워도 속 부대낌 하나 없이

소화가 어느듯 되어 버리니, 오래 먹으며 속병을 다 고칠 것 같다.

이번이 세번째인데 아직 겨울에는 와보지 못해서 올 겨울에는 꼭 와보고 싶다

눈앞에 설산의 전경과 사찰의 고즈넉함이 눈에 어른거린다.

편안하고 행복한 2박3일의 휴식을 선물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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