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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가야산 어머니의 품에서 푹 쉬었습니다.

simwon 2021-04-14 10:12:16 조회수 853
처음 방문했는데 절이 가지는 분위기와 조용한 정취로 굉장히 힐링하고 갑니다.
자주는 못 오더라도 1년에 한번씩은 꼭 방문하고 싶어요!
스님 좋은 말씀도 삶의 고민을 푸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

가야산 어머니의 품에서 푹 쉬었습니다.
가벼운 템플스테이가 어려운 법문을 공부하는 것보다 아주 쉽게 부처님
말씀을 느끼는 기회였습니다.
나무아미타불-()-

-조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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