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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SNS의 굴레에서도 벗어나

simwon 2026-05-15 15:42:30 조회수 22

첫 템플스테이를 마치며...


행복두배이벤트를 통하여

처음으로 템플스테이에 도전을 하였습니다.


안해보았던 경험이라 

괜시리 친구와 겁도 먹었었지만

해보기 잘했다고 느꼈습니다.


'거북이 충전소'라는 이름에 걸맞게

늘 달고다니던 휴대폰과도 멀어지고

SNS의 굴레에서도 벗어나

온전히 휴식을취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정말이지 행복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주변에 추천을 많이 하게 될 것 같고

템플스테이를 또 하러 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채소를 그렇게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알고 갑니다^^*


-  허  *  별  -


2026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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