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템플스테이를 마치며...
행복두배이벤트를 통하여
처음으로 템플스테이에 도전을 하였습니다.
안해보았던 경험이라
괜시리 친구와 겁도 먹었었지만
해보기 잘했다고 느꼈습니다.
'거북이 충전소'라는 이름에 걸맞게
늘 달고다니던 휴대폰과도 멀어지고
SNS의 굴레에서도 벗어나
온전히 휴식을취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정말이지 행복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주변에 추천을 많이 하게 될 것 같고
템플스테이를 또 하러 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채소를 그렇게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알고 갑니다^^*
- 허 * 별 -
2026년 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