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템플스테이를 방문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았고
풍경도 위쪽에서 보는 뷰도 너무 이뻤습니다.
조용하여 여유로움을 느꼈고,
밥 또한 평소에 잘 먹지 않는 건강식을 먹어보며
삶을 다시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하신 분
삶의 여유를 좋은 풍경에서 느껴보고 싶은 분
강력 추천합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할게요
잘 쉬다가 갑니다.
- 박 * 주 -
2026년 5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