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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두 양날 사이에서 중용을 취한다면

simwon 2026-05-15 14:26:17 조회수 24

생애 첫 템플스테이를 

심원사에서 보내게 되어 영광입니다.

자연 경관이 뛰어난 곳이라

다른 어디를 가게 된다고 해도

이곳과 같은 감동은 찾기

어려울 듯 합니다.


”휴식형”으로 첫 시작을 끊게 되었는데

모든 것이 그렇듯 

양날의 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정으로 100%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장점/

자칫 너무 휴식에 치중되

두서없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는 단점.

이 두 양날 사이에서 중용을 취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템플스테이가 될 것이라 사료됩니다.


오늘 이곳에서 느낀 여유는

분명 앞으로의 삶에서 

삶의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  *  비  -


2026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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