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템플스테이를
심원사에서 보내게 되어 영광입니다.
자연 경관이 뛰어난 곳이라
다른 어디를 가게 된다고 해도
이곳과 같은 감동은 찾기
어려울 듯 합니다.
”휴식형”으로 첫 시작을 끊게 되었는데
모든 것이 그렇듯
양날의 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정으로 100%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장점/
자칫 너무 휴식에 치중되어
두서없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는 단점.
이 두 양날 사이에서 중용을 취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템플스테이가 될 것이라 사료됩니다.
오늘 이곳에서 느낀 여유는
분명 앞으로의 삶에서
삶의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 * 비 -
2026년 5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