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템플스테이를 경험해보았습니다.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심원사에서 무겁게 마음을 짓누르던 고민들을
조금이나마 덜어내고 갑니다.
스스로를 잘 돌보며 지내다가
마음이 다시 무거워지거나
이곳이 그려워지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1박2일의 짧은 여정이었지만
그 이상의 많은 것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김 * 현 -
2026년 5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