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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마음을 짓누 르던 고민들을 조금이나마

simwon 2026-05-15 14:09:14 조회수 26

처음 템플스테이를 경험해보았습니다.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심원사에서 무겁게 마음을 짓누르던 고민들을

조금이나마 덜어내고 갑니다.


스스로를 잘 돌보며 지내다가

마음이 다시 무거워지거나

이곳이 그려워지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1박2일의 짧은 여정이었지만

그 이상의 많은 것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김  *  현  -


2026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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