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각해야되는 것이 너무 많아
지치고 피곤했지만
하루만이더라도
현대 사회에서 벗어나
숨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숲 속으로 들어와
마음의 여유를 갖고 둘러다 보니
같은 초록색이더라도
색깔이 다채롭고 곱다는 생각이 들며
세상이 이렇게 아름답구나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연을 좋아했는데
다시 초심을 다지게 된 계기가 된 거 같아
고마움만 있는 경험들이었습니다.
소소한 생활에 보람을 느끼고
새로운 깨달음에 감사합니다.
- 한 * 표 -
2026년 5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