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참가후기

산책길을 다니며 자연과 호흡하고

simwon 2026-05-08 16:44:23 조회수 43

뜻하지 않게  해돋이 명소에 와서

떠오르는 해를 보며 마음을

씻어낼 수 있었어요.


근처 산책길을 돌아다니며 자연과 호흡하고

인간의 생도  자연의 일부임을 

다시금 되새겼습니다.


식사 또한 아주 훌륭했는데,

아무리 영양제와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더라도

맑은 공기와 신선한 채소로

몸을 채워내는 것만 못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  안  *  린  -


2026년 5월 2일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