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게 해돋이 명소에 와서
떠오르는 해를 보며 마음을
씻어낼 수 있었어요.
근처 산책길을 돌아다니며 자연과 호흡하고
인간의 생도 자연의 일부임을
다시금 되새겼습니다.
식사 또한 아주 훌륭했는데,
아무리 영양제와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더라도
맑은 공기와 신선한 채소로
몸을 채워내는 것만 못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 안 * 린 -
2026년 5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