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쯤은
꼭 오고 싶었던 템플스테이를
이번 기회에 오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새소리, 목탁소리를 들으며
눈을 뜨고
대구에서 볼 수 없는 일출과
초록초록한 풍경들을 보니
잠깐이지만
잡념은 내려놓을 수 있었고
무언가 홀가분해진 기분입니다.
가끔씩 생각 정리가 필요할 때,
힐링하고 싶을 때,
또 다시 오고 싶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김 * 영 -
2026년 5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