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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새소리, 목탁소리 들으며

simwon 2026-05-08 16:38:26 조회수 47

살면서 한번쯤은 

꼭 오고 싶었던 템플스테이를 

이번 기회에 오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새소리, 목탁소리를 들으며

눈을 뜨고

대구에서 볼 수 없는 일출과

초록초록한 풍경들을 보니


잠깐이지만 

잡념은 내려놓을 수 있었고

무언가 홀가분해진 기분입니다.


가끔씩 생각 정리가 필요할 때,

힐링하고 싶을 때,

또 다시 오고 싶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김  *   영  -


2026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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