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하는 동안 너무 알차고
바쁘고 복잡한 도시가 아닌
산속 절에 오니
잡생각 고민 다 잊고
오로지 나를 찾는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공기좋고 물맑은 천년 고찰 심원사
재방문의사 100%입니다.
너무 잘 쉬다 갑니다.
- 김 * 수 -
2026년 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