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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다시 또 오고 싶은 곳이죠.

simwon 2013-01-06 00:40:16 조회수 24

3~4년 만에 다시 들렀는데, 

공사 중이었던 산신각 가는 길도

잘 정비를 마쳤네요.


다시 또 오고 싶은 곳이죠.

심원사.


일상 속에 마음이 힘들어 

고민하는 친구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그 예전의 좋아던 기억을 되살려

다시 찾아 왔네요.


”선명상”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들도 이야기 해주시고

친구도 많이 힐링되었다고 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듣는 새소리와

발걸음 한 걸음, 한 걸음씩

옮길 때마다 들리던 소리는 

잊지 못할 겁니다.


잘 쉬고, 잘 대접받고 갑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맛있는 밥 잘 먹고 갑니다.

보살님들 건강하세요.


다시 또 뵙겠습니다.


-  최  *  겸  -


2026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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