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 많고 고민도 많고
선택도 많은 일상에 지쳐
찾아온 심원사는
현생을 조금이라도 잊게 해준
예쁘고 고요한 곳입니다.
일상으로 돌아가
또 한 번의 고요함이 그리워지면
또 생각나서 찾아올게요
- 김 * 진 -
2026년 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