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공부, 그리고 인터넷에 빠져
휴식과 우리 마음에 대해
알아갈 시간이 없었다.
그러나 심원사 템플스테이에 와서
착하신 스님들과 함께
내 마음을 알아가고 명상을 하니
나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고
또한 몸이 편안해졌다.
또 오고 싶다.
- 현 * 우, 차 * 우 -
2026년 2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