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한
첫 템플스테이였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조용한 산 속 사찰에서
아이들과 이야기할 시간이 많아서
뜻깊었습니다.
스님과 나눈 이야기들을
마음에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차 * 현 -
2026년 2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