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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자신을 더 사랑하고 삶을 더 소중하게 여겨야겠다

simwon 2022-12-16 10:05:46 조회수 468

시험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삶이 조금 지쳐있었는데

심원사 템플스테이를 통해 자신을 더 사랑하고 삶을 더 소중하게 여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108배를 함으로써 나의 몸이 더 건강해지는 것 같고 잡생각이 사라지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타종체험에서 웅장한 종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평화로워 지는 것 같았다.

처음 마셔보는 연꽃, 연잎차였는데 직접 우려먹어보니 더 맜있고 추억이 생기는 것 같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스님의 말씀이었다 스님께서 약속을 잡을 때 단기간으로 짧게 시작해보는 것이 좋다고

애기해 주셨다. 평소에 내일부터 시작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반성하고 나와의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고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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