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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어느하나 만족스럽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simwon 2022-02-25 15:59:10 조회수 449

고요한 적막 속에 들려오는 풀벌레 소리

스님의 염불소리, 식사시간을 알리는 종소리

새벽 하늘에 펼쳐진 별과 달

뜨고 지는 태양과 쏟아지는 햇살

그리고 신선한 바람

산신각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 공양간의 맛있는 밥

어느하나 만족스럽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몽실이(고양이)와 오백이(강아지)도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맑고 좋은 기원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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