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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참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simwon 2021-07-05 15:47:08 조회수 185

불교라는 종교에 대하여 아무것도 몰랐을 때는 그냥 부처를 믿는 종교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템플스테이에 오고나서 그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가장 소중한 것은 내 자신이구나.....

나는 나를 생각하지 않은 것 같다. 여기 오기 전까지만해도

'내가 누구인가?라고 고민했는데 이젠 내가 누구인지 어떤

생각을 가져야할 지 뚜렸하게 인지하고 떠난다.

참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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