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듯한 일상에 지쳐
템플스테이를 오고 싶어 선택한 절은
심원사!!!
심원사는 도착했을 때
압도적인 절의 크기에 한번 놀라고
맑은 공기에 한번 더 놀랐다.
그리고 웃음과 함께 편안하게 맞이해 주시는
보살님들과 팀장님, 그리고 스님.....
너무나 편안한 마음으로 체험을 왔다.
생각했던 거와는 달리
일상에서 벗어나 너무나 고요하고
청아한 새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편해졌다.
음식들도 속이 편해지는 음식들이고
저녁예불, 타종체험, 명상,
염주팔찌, 부채만들기 등등
복잡한 생각들은 버리고
오직 이곳에서 체험에만 집중할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러웠다.
스님과 차를 마시며
대화한 짧은 시간이
정말 마음 비워내기도 좋고
이 템플스테이를 오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들었다.
다음에 친구들이 템플스테이를 간다고 하면
꼭 심원사를 추천해야지!!!
- 임 * 경 -
2026년 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