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한 김에
잠시 쉬어가려
템플스테이를 신청했습니다.
숲 깊숙히 있는 심원사에
안개가 자욱해
더욱 운치 있었습니다.
멋진 사찰과 함께
절에 대해 알아가고
절이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 지
알게 되었습니다.
넓은 마음과
따뜻한 정으로 챙겨주셔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고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잘 비웠기에
잘 채워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 *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