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템플스테이였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스님과 일과를 공유하고
명상을 배우는 과정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즐거웠어요.
또 숙소도 깔끔하고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연잎차는 두어번 마실 정도로 좋았어요.
다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안히 지냈습니다.
밥도 맛있고
주변 둘레길도 잘되어 있어
나무의기운을 받고 갑니다.
즐겁게 지내고 갑니다!!!
- 최 * 원 -
2026년 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