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신청한
행복 두배 템플스테이는
제목 그대로 마음에
두 배의 행복을 안겨준 시간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부처님 오신날을
준비하는 울력에 함께 했다.
연등 설치 작업을 하다보니
마음이 차분해졌다.
처음 뵙는 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작업하니
시간 가는 줄을 몰랐다.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나를 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부처님 오신날의 의미를
몸소 새길 수 있었던
정말 행복이 두배가 된
템플스테이였다.
- 추 * 경 -
2026년 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