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원사의 템플은 한마디로
최고 짱!
법당 주위 곳곳마다 생명의 숨이 쉬어진다.
절 주위는 정결하고 청량하여
발 디디는 곳마다 향기가 나는 듯하다.
산책 숲길은 이른 시간(7시경)인데도
따뜻한 품 같이
어떻게 이렇게 이른 아침인데
포근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까지~
우리 일행은 시종 일관 대단하다고 연발하며~
구석구석까지 스님들의 세심한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심원사 템플 또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 정 * 화 -
2026년 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