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함께 한 심원사 템플스테이는
참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주지스님을 비롯한 사부대중 여러분께서
한결같이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머무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공양주 보살님의 정성가득한 공양은
정말 맛있었고
숙소 또한 따뜻하고 아늑하게 잘 준비되어 있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마음이 느껴져 더욱 감사했습니다.
몸과 마음이 모두 편안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주변분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좋은 템플스테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송 * 옥 -
2026년 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