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오는 심원사는
꽃구경하기 좋은 날입니다.
생꽃차를 내려 먹는 시간은
개인적으로 평화로웠습니다.
연꽃만들기, 간식시간
점심도 맛있었습니다.
법복을 입고 체험하는 시간이
체험을 하는 것 같았고
조용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 여유롭고 자유로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못 온 학생들은 다음 기회에
반드시
한 번 경험했으면 좋겠습니다.
- 이 * 숙 -
2026년 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