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 친구들이랑
같이 이야기하고
스님께서 음식을 대접하고
차도 주시니까 좋았습니다.
여기에 꽃이 많고
스님이 알려주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스님과 다른 분들은
정말 친절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여기에 다시 오고 싶습니다.
오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 Nguyen Thi Be Chi -
2026년 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