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참가후기

나의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햇살 같았다.

simwon 2026-03-27 16:15:53 조회수 30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했다. 

떠오르는게 

템플스테이었다.


경험은 없었지만 

참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밀려왔다.


주말을 피해

평일 참가하게 되었는데 

혼자라서

처음은 조금 당황했다.


스님의 안내로 

점점 적응하게 되었다.


1박 체험으로 

성인군자가 되었다거나

부처님의 큰뜻을 헤아렸다는건

말도 되지 않는다.


다만, 여러가지를 경험하고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꼭 하고 싶었던 108배,

연등 만들기,

합장주 만들기, 타종체험,

밤하늘에 반짝반짝 수많은 별구경 . . . . .

평생 잊지못할 것들이었다.


스님과의 차담도 

나의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햇살 같았다.


여건이 허락 한다면

또 참가 해볼려고 합니다.


가족과 함께 오거나

지인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밝은 기운과 좋은 에너지를 받고

체험을 마감합니다.


2026년 3월 24일

- 신 * 영 -

 

이전글
3월 21일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