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에 위치해서
정말 자연친화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입니다.
시간·장소에 매이지 않고,
온전히 나를 돌아보고
나를 위하고
나를 쉬게 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이었고,
무엇도 강요하지 않는 심원사의 테마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잘 쉬었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 정 * 연 -
2026년 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