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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말씀 속에 있는 지혜를 담아가게 된 것 같습니다.

simwon 2026-03-20 14:28:13 조회수 35

처음엔 책 한권 들고 와 

조용한 산사에서 

느긋하게 시간 보내다 가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스님을 뵙고 대화를 나누면서 

말씀 속에 있는 지혜를 담아가게 된 것 같습니다.

여러번 다닌 템플스테이 중

시설, 프로그램, 편의사항 등에서

가장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상처를 받으신 분들, 

휴식이 필요하신 분들, 

뭔가 오늘 불안감에 고통받고 계신 분들께,

고민하고 계신 사항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확실히 배우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안개를 거두고 떠나는 심원사에서 -


-  강  *  규  -


2026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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