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템플스테이 너무 재미있고
편하게 지내다가 갑니다.
밥도 너무 맛있고
스님과 대화도 너무 즐거웠어요.
올해 연말에도 또 오고 싶어요
고양이, 강아지 귀여워요.
냥이가 츄르 안먹는다 해서
캣잎 가져왔는데
속세에 관심없는 친구라
안사와도 될 것 같아요 ♡♡♡
- 김 * 진 -
2026년 3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