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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올해 연말에 또 오고 싶어요.

simwon 2026-03-03 11:21:48 조회수 22

첫 템플스테이 너무 재미있고 

편하게 지내다가 갑니다.

밥도 너무 맛있고

스님과 대화도 너무 즐거웠어요.


올해 연말에도 또 오고 싶어요

고양이, 강아지 귀여워요.


냥이가 츄르 안먹는다 해서

캣잎 가져왔는데

속세에 관심없는 친구라

안사와도 될 것 같아요 


-  김  *  진  -

2026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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