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 만에 와 본
템플스테이인데
정말 편하게 잘 쉬다 가는 것
같습니다.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과
훌륭하신 스님 덕에
많이 배우고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일출 풍경이 기가 막힙니다.
별도 잘 보인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흐른 날씨로 못보게 되어
너무 아쉽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 의사도 있고
적극 추천합니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 * 수 -
2026년 3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