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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템플스테이가 빍은 빛처럼 다가온다

simwon 2026-02-23 10:30:53 조회수 21

친구덕분에 여길 오게 되었다. 


늘 조바심 내고, 만족을 모르고, 

힘든 현대인의 전형적 모습의 나,


벗어나려고 해도, 

늪 속으로 더 빠져드는 느낌,

뭔가 바꾸고 싶고, 

후회하는 삶 같은 기로에서

친구와 템플스테이가 

밝은 빛처럼 다가온다.


수많은 질문과 답을 찾는 나에게

친구의 존재가 부처처럼 느껴진다.


나의 슬픔을, 나의 괴로움을 

온전히 진심으로 걱정하며

답을 찾아주려는 마음이 나에게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처럼 다가온다.


핸드폰이 안되는 청정함과,

깨끗하고 신선한 공기와 바람,

탁트인 자연과 스님의 조언, 

그리고 내 친구의 존재가

2026년 50살의 나의 시작에 

가장 큰 선물이자, 기쁨이다.


참 고맙다.

이 좋은 기운과 깨달음으로

지혜로운 삶을 살기 위해

나의 세포 하나하나를 깨울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가지도록 해야겠다.


고맙다. 친구야♡


-   장  *   화  -


2026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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