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만에 다시 들렀는데,
공사 중이었던 산신각 가는 길도
잘 정비를 마쳤네요.
다시 또 오고 싶은 곳이죠.
심원사.
일상 속에 마음이 힘들어
고민하는 친구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그 예전의 좋아던 기억을 되살려
다시 찾아 왔네요.
”선명상”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들도 이야기 해주시고
친구도 많이 힐링되었다고 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듣는 새소리와
발걸음 한 걸음, 한 걸음씩
옮길 때마다 들리던 소리는
잊지 못할 겁니다.
잘 쉬고, 잘 대접받고 갑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맛있는 밥 잘 먹고 갑니다.
보살님들 건강하세요.
다시 또 뵙겠습니다.
- 최 * 겸 -
2026년 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