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꼭 한 번 오고 싶었던
템플스테이였는데,
심원사에서 처음으로
해보았습니다.
중간중간 개인 시간에
명상도 하고 푹 쉴 수 있어 좋았고
스님과 함께 하였던
좌선과 행선, 걷기 명상, 해돋이 명상 등
모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스님과 차를 한 잔 하며
명상에 대한, 그리고
우리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앞으로의 제 마음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 지
생각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맛있는 공양 만들어주신
보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안 * 영 -
2026년 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