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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여러 해째 체험학습을 인솔하며

simwon 2026-01-23 14:54:19 조회수 26

여러 해째

고등학생들 템플스테이

체험학습을 인솔해 온 교사입니다.


매년 이맘때쯤

묵은 학년을 잘 마무리하고

의미를 두고 

새학년을 맞이하자는 취지이지요.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고,

고생했다, 힘들지 않느냐, 예쁘구나,

 하시는

스님과 공양주님들의 말씀에 

아이들이 위로받고

정말로 예뻐져서 돌아갑니다.


여러모로 

귀찮게 해드리고,

저녁에 라면, 간식 먹는다고 

난장판을 만들었던 것 같아서 죄송한데,

귤과 과자까지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게 지내십시요.


- 김 * 수 -


2026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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