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추천으로
심원사 템플스테이에 오게 되었습니다.
휴식형의 의미처럼
그냥 잘 쉬었다 갑니다.
평온한 1박 2일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봄에 또 오지 싶습니다.
혜거스님의 "하루 15분 참선"
책을 정독하고
반가부좌 자세로 15분 ,
참선을 했습니다.
작심 3일씩
실행의 의지를 가지고
집으로 갑니다.
- 이 * 희 -
2025년 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