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맞아
성주 심원사에서는 설명절 기간
미풍양식의 형식화된 생활을 잠시 내려놓고
나에게 휴식을 선물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차 한 잔, 종소리 한 번, 숨 한 호흡을 온전히 느껴보세요.
심원사의 새벽 공기는 말없이 마음을 어루만지고,
오랜 시간 그 자리를 지켜온 탑과 전각은
”괜찮다, 다시 시작해도 된다”는 위안을 줄 것입다.
병오년 말의 해가 지니고 있는 생동감이 따뜻한 위로가 되어
올 한 해 큰 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성주 심원사에서 당신의 몸과 마음을 충전하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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