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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

admin 2019-10-08 12:22:18 조회수 31

옛날에는 불교에 대하여 편견이 크게 있었다.

서양에 있는 종교처럼 부처가 교주인줄 알고 있었는데
그거에 대한 생각을 없앨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도시에서 항상 바쁘고 핸드폰만하고
다른사람들의 눈치를 봤는데 여기에서 나를 많이 돌아볼 수 있었고
오히려 일찍 일어났지만 훨씬 개운했다.

항상 좋지않은 공기를 마시고 좋지않은 풍경을 보고 살다가

산에 올라가서 운해도 보고 절도 내려다보고 

맑은 공기를 마셔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것 같아서 좋았다.

평소에 가족들이랑 이야기 할 시간도 없고 서로를 신경 쓸 시간도 

없었는데 여기와서 그런 시간이 많아 좋았다.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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