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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단풍이 울긋불긋

simwon 2020-11-04 16:09:36 조회수 68

사회적 분위기와 주변의 분위기가 어수선하여 급 여행을 할까하다 


잠시 마음정리도 할겸하여 템플스테이로 변경하여 심원사 방문~


단풍이 울긋불긋 붉어가는 가을에 


고즈넉하니 이곳에 오니 바쁘게 사는 삶을 


잠시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끔 한번씩 시간을 내어 종교가 달라도 쉬어가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보행스님의 따뜻한 대화와 공양의 삼시세끼 음식도 


감사히 잘 먹고 힐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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