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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따뜻한 절간 집밥

simwon 2024-07-07 09:09:56 조회수 736

가족 대표로 쓰면서 

세끼 공양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집에서 가족들 식사만 

준비해 살았지만


주부인 제가 

누군가에게

따뜻한 절간 집밥을 

대접받는 순간은 

감동이었습니다.


내 마음꽃이

 제일 아름답고

 소중한 꽃이라

말해주시는 스님의 말씀이 

귓가에 맴돕니다.


- 박 * 희 -


2024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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