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평생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Templestay에
걱정도 되고
호기심도 생겼다.
1. 참 좋았다.
분위기도 좋고
환경도 좋고
스님들도 인자하시고
좋았다.
2. 식사도 맛이
아주 좋았다.
요리하시는 요리사님들도
친절하고
음식 맛도 좋고
뭐하나 나무랄 데가
없었다.
3. 푹 쉬다가
다시
재충전해서 갑니다.
다음 기회에
뵙겠습니다.
- 권 * 현 -
2024년 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