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산사 분위기와
친철한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별을 헤지못한 점이 아쉽지만
찬란한 일출은 감동이었습니다.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 김 * 영 -
1. program이 좋았습니다.(체험, 휴식~)
2. 시설, 분위기, 설명 모두 good입니다.
- 홍 * 연 -
2024년 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