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
혼자 템플스테이를
참가해서
좋았던 기억
덕분에
이번엔 친구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좋으신 스님
심원사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산바람과 좋은 말씀과
함께 한
차담시간은
오래
기억날 것 같습니다.
스님 말씀처럼
심원사의 사계절이
궁금해서
찾아올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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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