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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어머니의 품처럼 편하다

simwon 2024-06-16 16:56:59 조회수 990

나는 심원사가 참 좋다. 

어머니의 품처럼 편하다.


일상 속에 지쳐

힘을 얻고 싶을 때,

나를 돌아보고

다독여주고 싶을 때,

누군가가 

미워지거나 싫어질 때,

욕심이 나의 판단을

흐리게 할 때,

나의 짐이 무거워

내려 놓고 싶을 때,

 

템플스테이 

특히 심원사(深援寺)는

내게 마음의 평화와 평안,

안식과 위로를 주는 곳이다.


부처님의 자비와 내려놓음.

비움의 가르침은

 속세 속에 무뎌진

나의 마음과 잔망들을

내려놓게 만든다.


내가 사는 곳에서 

가까운 이 곳

가야산 해발 600m자락에


산세좋은,

일출과 밤별이 동시에 좋은 

심원사가 있는 것, 


이러한 광경들을 누릴 수 있는 

행복과 여유, 시간들에

감사함을 전하고 떠난다.


다시 찾아 올 날까지,,,

모두들 건강히,

안녕을 고한다.


- 한 * 선 -


2024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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